수평선 너머
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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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큰 위안을 받았는데 단순히 힐링된다는 말로 설명하기엔 너무 납작해지는... 귀한 책. 스토너보다 따뜻하고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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