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듯2학년이 너무 좋아하는 문방구동네에서 만날 슈 있는 평범한 문방구가 아닌마음 속 용기를 붇돋아 주는 요술물건들로 가득한 문방구 이야기관심을 받지 못하면 불만을 가지는 ‘지희’거짓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 ‘승우’인기쟁이가 되고싶은 ‘주아’친구의 새 물건이 좋아 보이는 ‘동하’학교, 학원에서도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 같고,공감되는 감정들도 있어서인지 엄청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네 아이들이 결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직접 이야기를 하고 도움을 청하는 과정이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습 인 것 같아 더욱 좋아묘고,아이들의 이야기를 귀하게 여기고 집중해서 들어주는 도깨비의 자세를 보고 저도 배웠네요다 읽고서 "나도 아무거나 문방구 가서 도깨비 아저씨랑 어서옵쇼 고양이 만나고 싶어. ‘어쩌다 빨간부채 파란부채 세트’, ‘알쏭달쏭 요술붓’, ‘단방귀젤리’, ‘얼씨구나그림족자’도 진짜 있으면 너무 재밌겠어. 정말 눈 앞에 있으면 너무 두근 거릴 것 같아 !!"하는 아이네요.너무 재밌어서 이야기 더 보고싶다고하는데 3권이 신간으로 나왔더라구요. 3권도 기대됩니다 :D#아무거나문방구 #창비좋은어린이책대상 #창비어린이 #초등단행본추천 #초등책추천 @changbi_jr*창비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