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은 누가 켤까 신생시선 60
우아지 지음 / 신생(전망) / 2022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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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명료한 글에 삶의 깊이가 녹아 있어 인상적이다.
시조는 단순히 옛 사람들이 쓰던 글의 형식, 흥미롭지 못한 장르라 여겼는데 쉽게 읽히고 뜻을 곱씹게 하는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작가의 다른 작품을 구입하기 앞서 평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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