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름은
조남주 지음 / 다산책방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Imf때 남지들도 실직했지만 여자들도 대량 실직한지 모르고 어머니 가족 플레임판다고 리뷰써놨네요. 작가님 책은 어머니에 관한 애기가 아닌데 책안 읽어보신거 같은니 신경안써도 괜찮을거 같네요
작가님 신작 기대하고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활동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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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2018-05-12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자라는 한계에서 쓰여진 글이라 뭔가 오해가 생긴 모양인데. 저는 imf당시 여성들의 대량실직을 모르지않습니다. 당시 팔릴만한 소재인 가족프레임의 소설을 자기복제한 작가의 상업주의와 현재 조남주작가의 행보가 비슷하다는 걸 지적한 것 뿐입니다. 이걸 왜 여성의 피해를 무시했다는 걸로 몰아가시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