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어깨 위에서 올바르게 투자하라 - 어디서나 통하는 초수익 투자법부터 작전주 함정 분석까지
올투(올바른 투자)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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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명한 투자자 vs 무지한 투자자, 나는 어디에 속할까요?



'코로나19'가 누군가에게는 위기였지만,

현명한 투자자에게는 엄청난 기회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책의 첫 장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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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누군가에게 위기이자 기회였다.
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 구절을 읽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어요.

무지한 투자자는 공포에 질려 주식을 팔았겠지만, 현명한 투자자는 경제를 움직이는 큰 흐름을 읽고 '줍줍'의 기회로 삼았을 테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주가가 떨어지면 '망했어...😭' 하면서 잠도 못 잤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투자의 성공은 '마음가짐'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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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스피 차트와 IMF 위기! 주가 지수보다 '선행하는' 딱 한 가지는?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저자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의 코스피 차트'를 보여주면서 IMF 최종 협상 발표 이후에도 주가가 곧바로 오르지 않고 한 번 더 하락했던 모습을 강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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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그 누구도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경기선행지수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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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만약 시장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전문가가 있다면 무조건 걸러야 한다.

저... 그동안 수많은 전문가 예측에 귀 기울였는데... ㅋㅋㅋ

'무조건 걸러야 한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시장 예측을 하려는 노력 대신, 시장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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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가 포모 현상이라는 말까지 만들며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하였다. 

2023년의 에코프로 급등락 사례는 우리 2030 세대에게 FOMO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교훈이었어요.

주식 시장 분석에서 감정은 정말 위험한 변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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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시 리버모어의 명언! 나만의 전략과 시장 접근법을 개발

결국 투자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하잖아요?

이 책은 투자의 대가인 제시 리버모어의 명언을 인용하며, 우리에게 '자기만의 전략과 시장 접근법'을 개발할 것을 강조해요.

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원칙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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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나름의 전략과 시장 접근법을 개발하라.
나는 트레이더의 길을 먼저 걸었던 사람으로서 현재 혹은 장래의 트레이더에게 감히 조언하는 것이다.

내가 빠졌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안내 역할은 해줄 수 있다.

나만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야말로 투자의 최종 목표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 책은 그 전략을 만들기 위한 '안내서' 역할에 충실해요.

이제 저만의 매매 원칙을 정리하고, 제가 빠졌던 '함정'을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주식투자 꿀팁은 결국 자기 성찰에서 오는 것 같아요!

Q.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 것 같나요?
A. 그건 저도 모릅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시장의 움직임에 맞게 대응할 뿐입니다."

이 구절이야말로 '거인의 어깨 위에서 올바르게 투자하라'의 핵심 메시지 같아요!

나만의 전략은 예측이 아닌 대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모든 초보 투자자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 이 책은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 주식투자를 막 시작한 2030 초보자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셋과 시장 분석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분.

✅ 잦은 매매로 손실을 보는 투자자
FOMO와 감정 매매에서 벗어나 원칙을 세우고 싶은 분.

✅ '전문가' 예측에 휘둘리는 투자자
스스로 시장을 읽고 '나만의 전략'을 개발하고 싶은 분.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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