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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한국전력공사 NCS + 전공 봉투모의고사 5+4회 - 사무·전기·ICT 직렬 대비
에듀윌 취업연구소 엮음 / 에듀윌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최신기출복원! 2022 하반기 한국전력공사NCS
실제 시험 키워드를 복원해서 재구성한 모의고사
2022 하반기 에듀윌 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 휴노형 전략집
공기업 NCS공부법은 정석적인 공부법은 존재하지 않아요. 독해력을 향상시킨다거나 계산실력을 향상시킨다거나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은 정말 도움이 되지 않는데요. 왜냐하면 공기업 NCS는 적성시험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어떤 지식시험과 다르게 능력적인 측면을 많이 강조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공기업 NCS를 준비하는 적절한 방법은 바로 기출문제를 활용하는 방법이예요.
공공기관은 기업별로 출제사가 다르고 지향하는바가 제각각이라서 기출문제를 통해 거꾸로 학습하는게 더 효과적인데요. 에듀윌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는 한국전력공사 2022년 상반기 3월에 실시된 대졸수준 필기시험을 복원해서 봉투모의고사로 재구성한 그야말로 최신중의 최신 봉투모의고사라고 할 수 있어요.
최신 기출을 바탕으로 한국전력공사NCS를 준비한다면 좋은 성과는 따라오겠죠?
완전히 새로운 문제! 2022 하반기 한국전력 봉투 모의고사
기존 봉투모의고사와 전혀 다른 문항구성으로 완벽한 준비
2022 하반기 에듀윌 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 봉투모의고사와 해설집
2022년 하반기 에듀윌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는 대대적인 개정이 이루어졌어요.
기존 봉투모의고사에 존재하는 문제 그리고 8대 에너지공기업 봉투모의고사와 완전히 다른 문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그동안 에듀윌공기업 교재와 봉투모의고사로 공부해오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부분 같아요. 심지어 에듀윌공기업의 기본서, 봉투모의고사, 한국전력공사 기본서와도 문항을 공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교차학습이 가능해서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는데요. 같은 문제 돌려쓰는 봉투모의고사는 거르고 완전히 새롭게 구성된 문제만으로 모아진 에듀윌 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를 풀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교재의 구성은 봉투모의고사 NCS 실전모의고사 2회분과 전공 2회분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그중에 교재의 큐알코드를 입력하면 온라인모의고사 방식으로 NCS 실전모의고사 2회분과 전공 1회분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교재를 구입하고 봉투모의고사가 왜이렇게 적을까?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께 미리 말씀드려요.
최종 실력 점검! 5회분의 NCS 실전모의고사
NCS 모의고사 5회분과 전공 모의고사 4회분
2022 하반기 에듀윌 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 의사소통, 수리능력, 문제해결
2022 하반기 에듀윌한국전력공사 봉투모의고사는 실제시험지와 유사한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요.
사무직렬로 응시하는 분들은 전공부분은 패스하고 뒷부분에 있는 NCS로 바로 풀이를 시작하시면 되는데요. 실제 채용과정에서 한국전력공사필기시험은 이렇게 접지형태로 문제지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영역이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순으로 배치되어 있는게 특징인데요.
그동안 공기업NCS 기본서와 교재로 학습을 해오시다가 마무리 단계로서 최종 실력점검을 하는데 실제 시험지와 유사하게 제작된 봉투모의고사를 활용하시면 실전연습이 충분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1년 이상을 공기업 취준을 해오면서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에게 가장 고민스러운 것은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인데요.저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은 최대한 시험과 유사한 환경과 문제를 가지고 연습해서 시험장에서 실력발휘에 걸림돌을 없애는 것이었어요.
앞으로 한국전력공사NCS를 준비하면서 에듀윌취업 강의도 듣고 봉투모의고사도 꼼꼼히 풀어보면서 어떤 점이 좋았는지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남기는 시간으로 활용해볼까해요.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2022년 하반기 채용에서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본 게시글은 출판사의 서포터즈에 참여해 도서를 직접 구매 및 학습해 본 솔직한 후기이며,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소정의 혜택을 지급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