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축구나 하던 아이가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쉽지 않은 길임을 알기에 응원을 하면서도 늘 걱정하고 고민된다. 그렇다고 아이의 꿈을 외면할수는없다~이 책을 보면 사커보이의 꿈을 가진 아이들과 그 부모가 어떻게 나아갈지를 제시해 주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