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하는듯 어려워하는거 같더니 늑대라는 소재가 아이의 흥미를 끌면서 몇번 읽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숨은 뜻도 이해하게되면서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왕이 딸을 과잉보호하는 이야기인데 저도 털털하게 아이들 키운다고 키우는데 가끔은 보호한다치고 스스로 해볼수 있는것도 해줄때가 있는데 앞으로는 더 시도해보면서 잘 할수있게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