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되어보니 어릴 땐 몰랐던아버지의 외로움과 책임감이 가슴 깊이 와닿아서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입니다!! 세대를 넘어 가족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뭉클한 책이예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