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와 죽음의 현장을 정리하는 묵직한 이야기지만, 역설적으로 오늘을 다정하게 살아갈 힘을 주네요!!삶과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해준 따뜻한 책이에요!아이 등원시키고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