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보고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며 첫 장을 넘겼는데,예상과 달리 술술 읽혀서 놀랐어요.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은근한 주도권 싸움의심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하구요!그동안 무심코 넘겼던 상황들이 다시 보이고,사람을 보는 눈을 한 단계 넓혀준 고마운 책이에요.한 번쯤 읽어두면 내 주관을 지키는 데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