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리고 우리
수전 베르데 지음, 피터 레이놀즈 그림, 김준현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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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리고 우리

표지가 꽃밭의 언덕에서 꽃을들고
친구와 손을 잡고~
표지 친구들의 표정이 반갑고 기쁜 표정
인것같아요~
표지만 봐도 행복 기쁨 이런 느낌~~
저는 표지만 봐도 행복 했어요~^^
저희 둘째도 행복한 내용인가~??
하더라고요~~

저희 둘째가 남자아이 인데 감성적이에요~
책을 같이 읽는 동안
'나' 를 소중으히 여기고~
우리에대한 의미도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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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불을 보는 아이 웅진책마을 132
조영아 지음, 두둥실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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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 도깨비불을 보는 아이


표지가 왠지 고학년 학생들~이 보는 책
이러 느낌~~어른들이 봐도 될것같은 책~



도깨비가 나오는 책이라서 옛날 이야기
인가 했어요~저희 애들도 옛날 이야기
인가?? 공포내용 책인가??
생각 했다고 해요~~^^

하지만 이 책은 현재의 평범한 일상 ~

​큰애가 재미있다고 먼저 읽었어요~

그러고 하는 말이 " 엄마도 읽어봐~~ "
그래서 더도 읽었어요~~^^



도깨비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할 수 있는
이야기들 같아요~~


내용중에서 바쁜 부모님 대신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던 지서가
바뀐 환경에 외로움을 느꼈을 것같은데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어떤느낌을 느낄 수 있을까 ....

할머니의 그리움
새로운 곳에서 느끼는 거리감....

요즘 아이들도 친구관계가 복잡해지고
어렵고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아이들 마음을 위로해주는 느낌도
느꼈어요~

아이들 마음을 위로해주는 느낌을
책을 읽은 큰애도 ....
책을 읽을 친구들도 .....
위로의 마음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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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여름방학 보름달문고 97
이퐁 지음, 오삼이 그림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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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감성적이어서 저희 아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표지부터 제목까지 보자마자
읽기 시작 했네요^^

여름방학의 단순한 추억 이야기
이런 책 인가 했는데.....
아니었어요~ 제목처럼
SF같은 내용과 상상력 속에어
아이들의 외로움과 성장통이 그려진
감성 동화였어요~
그래서 표지도 이리 감성적 이었나봐요~

이책은
모든 내용들을 설명하지 않고 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며 생각할수 있게 하고,
해석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용에 여운을 남겨두고 있죠~

책을 읽는 중에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길수 있도록 쓰여진 책긴것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학교,학원,시험,등등 어른들보다도 더바쁜 아이들인데

저녁시간에 잠시라도 여유를 느끼며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어도 좋을것같아요~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표지부터 마음을 후쳐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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