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인 1,2권과 2부인 3,4권은 분위가가 전혀 다릅니다. 1,2권에서 이랬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던 것들이 3,4권에서 보여져요. 1권은 잔인한 현실입니다. 어떠한 특별하고 신비핱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 막막함에서도 주인공은 살길을 찾아가려하는데 대단해보입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