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민님 글에는 거의 삽화가 있어서 이번에는 어떨까 했는데 삽화는 없고 멋진 표지로 다했네요. 달달한 캠퍼스 로맨스고 여주 남주 둘다 귀여워요. 남주 어머님도 좋고 분위기도 화기애애 이런 현로가 진짜 판타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