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 - 원하는 지식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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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생각이 짧아서 생각이 감각의 수준 밖으로 벗어나본적이 없어서 무의식적으로 읽어서 기존의 사고 안에갖혀있는 독서법을 사유나 사고라고 착각하고 있는거고 저자는 낮은 상태에만 있다보니 낮은 상태중의 높은것을 진짜 높은것으로 착각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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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어렵지 않아 어렵지 않아
충 렝 트란.세바스티앵 라시뇌 지음, 정한진 옮김 / 그린쿡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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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이해에 초점을 두고 그것을 내용과 아주 적절하게 연관되는 그림과 함께 전달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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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44
미쓰다 신조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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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분이 더러울 정도로 무섭다. 이 미친 그리고 추리의 정교함과 전개의 속도감도 부수적인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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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 - 눈을 감으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 / 노블마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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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이 뚜렸하지 않아 쓰다가 좋지 못한 느낌을 주게 중단한 책이다. 작가의 작품 중 수작인 가을의 감옥보다 훨씬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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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History? (영문판)
E. H. 카 지음 / 베이직북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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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좀 글의 성향에 맞게 예컨데 타틀린 같은 전복적인 구축주의 작품으로 해야지 전통적인 다비드상을 해놨고 이게 내용상 연결되지 않는것을 잘못연결시킨 어리석은 행동이다. 반대로 책의 내용은 역사라는 것 또한 인간의 주관적인 사유로 추론해내는 존재임을 책 내에서도 추론하는 절대 명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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