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는 직업이 갖는 그 기쁨 슬픔을 잘 담았습니다
과연 과 죽음이 무엇인지 수십번도 더 생각하는 의사라는 사람은,
성찰하고 성찰하며 많은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분들이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