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내용에 적당한 스토리전개.
정가에 몇십프로 까인 가격으로
딱 내용에 맞는 가격인거 같네요.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너무 죽어 있지도 않은.
그야말로 적당하게 사서 적당하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