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소나타 2 - 완결
최혜원 지음 / 맑은샘(김양수)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음은 확인했지만 꿈과 일로 인한 갈등이 생긴다.
승규는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를 시전하며 은수에게 이별을 고한다. 하지만 이별 후 오히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만 확인하게 된다.

꿈을 포기하고 승규에 대한 사랑을 지키는 은수와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끝까지 지켜주는 승규가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책을 읽는 내내 20대 때의 설레임이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