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고서야 뭐이리 말도 안되게 다 가진 여자가 있을까? 미모에 활발하고 당당한 성격, 좋은 가문, 넘치는 돈, 게다가 인복(멋진 남편들, 시어머니, 자식들, 친구들)까지... 대박 인생이다! 그렇지만 역시나 이 마담은 별로 궁금하지 않은데 주변 인물들에게 관심이 갔다. 어린 자녀들과 그 친구들의 성장, 사랑, 새로운 생명의 탄생 등이 계속되어서 끊을 수가 없다. 빨리 다음편을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