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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 슈퍼리치의 서재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브라운스톤 지음 / 오픈마인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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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의 제목과 목차만 보고 구입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저자의 말마따나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해석 능력이 달라야 한다’ 라는 말 그대로 저자는 노벨상을 받은 경제학자를 끌어다 교묘하게 노조를 비판하고 진보정부는 포퓰리즘 정책으로 결국엔 경제를 망칠것이고 북한을 비판한다. 교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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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은 없다 - 습관을 고치려 할 때마다 내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
정재홍 지음 / 판미동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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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어야한다고 주장하는 수많은 책 중 하나일거라 생각했는데 사실 습관에 관한 책이라기보다는 나의 욕망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그리고 나쁜 습관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실은 나를 어떻게 더 높은 곳으로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이다.

수많은 참고서적들만 보아도 영성에서 뇌과학, 심리학, 성공학 서적들이 총망라되어있다.
제목과 더불어 습관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풀어가지만 책을 읽는 내내 느낀것은 마이클 싱어가 이야기한 수다쟁이 내면의 친구와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하는지를 쪽집게 강사가 강의를 통해 알듯 말듯했던 것들을 확실히 정리해 주는 것 같았다.

저자와 편집팀은 습관이라는 것에 촛점을 맞춘것 같지만
습관이라는 카테고리에서만 소비될 책은 아니라 본다.
오히려 영성과 심리학, 뇌과학, 성공학을 한번에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자기계발 서적이라 생각된다.

두세번 읽어 가며 실천해 본다면 분명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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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라클! - 삶의 기적으로 인도하는 여섯 단계 가르침
조 비테일 지음, 편기욱 옮김 / 우현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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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고 또 읽었지만 여전히 목이 말라 집어든 책인데
우선 여타 다른 책들과 확연히 다르다 말은 못하겠다.
어차피 하고 싶은 말들은 거기서 거기라서...
그러나 '미라클'은 아주 간단한 몇가지 실천방법들을 제시하며
저자가 말한 '미라클'이 과연 작동하는지 시험해보기를 권한다.
간단히 말해 자기계발 워크북인 셈이다.

뻔하디 뻔한 성공스토리같은 그의 노숙자의 삶에서 성공한 스타작가, 사업가가 된 이야기 조차 흥미롭다.
언제나 이런 스토리는 재미있지 않은가.
아주 쉽게 잘 읽히지만.
편집이나 번역이 그리 매끄럽지 않은것이 조금 눈이 거슬리지만 내용자체는 so good.

물론 좋지않은 번역이라는 소리는 아니다. 다만 좀더 매끄러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제넘게 한소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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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라클! - 삶의 기적으로 인도하는 여섯 단계 가르침
조 비테일 지음, 편기욱 옮김 / 우현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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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고 또 읽었지만 여전히 목이 말라 집어든 책인데
우선 여타 다른 책들과 확연히 다르다 말은 못하겠다.
어차피 하고 싶은 말들은 거기서 거기라서...
그러나 '미라클'은 아주 간단한 몇가지 실천방법들을 제시하며
저자가 말한 '미라클'이 과연 작동하는지 시험해보기를 권한다.
간단히 말해 자기계발 워크북인 셈이다.

뻔하디 뻔한 성공스토리같은 그의 노숙자의 삶에서 성공한 스타작가, 사업가가 된 이야기 조차 흥미롭다.
언제나 이런 스토리는 재미있지 않은가.
아주 쉽게 잘 읽히지만.
편집이나 번역이 그리 매끄럽지 않은것이 조금 눈이 거슬리지만 내용자체는 so good.

물론 좋지않은 번역이라는 소리는 아니다. 다만 좀더 매끄러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제넘게 한소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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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한 변명 - 타인의 시선에 맞추지 말고 홀로 춤추듯 살라
홍신자 지음 / 판미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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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아버지 서재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 책이다.


내용은 정확히 기억은 안났지만 홍신자는 항상 마음 한켠엔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아줌마'였고


얼마전 재발간 한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실제로 중고서점에서 초판을 구입하려고도 했던 중이어서 어찌나 반가운지...



일단 세련된 커버 디자인. 띠지에 씨익하고 웃는 홍신자를 보며


"와아..." 하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보고싶었어요. 아줌마..."


책을 열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어린시절 읽었던 기억이 전혀 없었던 것 처럼 새로웠고


감동했다.



내겐 아주 소중한 여인이 몇 있다 그중 한명이 현경이고 또 다른 한명이 홍신자이다.


현경과 홍신자는 평생을 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한다.


혹자들은 그녀들을 페미니스트라고 하지만 과연 그녀들이 페미니스트라는 단어에


개념에 붕괴될 정도밖에 안되는가? 되묻고 싶다.





가슴뜀을 잊었습니까?


내 삶이 날 마음대로 휘두릅니까?


니체가 말한대로 중력을 거스르며 하늘 높이 뛰어오르며 춤을 추고 싶습니까?

 


이 책을 읽으며 홍신자를 만나면 아마도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를겁니다.



홍신자님께 감사하고 판미동, 민음사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앞으로 하고싶은 것만을 하고 하고싶은것이면 무엇이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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