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을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모든 감각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를 따라가면서 곳곳에 펼쳐진 보라색을 만나니 흥미로웠고요, 이렇게 표현하고 상상할 수 있구나! 놀라웠습니다.무한한 세계에서 꿈을 꾸고 상상하면서 나만의 보라색을 찾아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