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손님들 마티니클럽 2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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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읽기에 딱 좋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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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코스트 마티니클럽 1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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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흥미롭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던 은퇴한 요원에게 20년전 과거 사건이 소환된다면. 이런 종류의 소설 좋습니다. 우선 재미있었고 마지막 반전이라면 반전도 좋았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소설. 다음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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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식료품점
제임스 맥브라이드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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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등장하고 그들의 개별 스토리라인은 그 순간만큼은 그들을 소설 속의 주인공처럼 느껴지게 한다. 여러 지역과 다양한 계층에서 온 독특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30년대 미국을 병들게 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잔존하는 인종 차별과 외국인 혐오 그리고 인간의 탐욕 등을 적절히 잘 드러내고 있다. 요즘 문해력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데 학생들이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도 필독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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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댄스
앤 타일러 지음, 장선하 옮김 / 미래지향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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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국인의 일상을 알고 싶다면, 앤 타일러의 소설을 읽을 것.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작가 중 이보다 나은 선택은 없다. 삶의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준다.속편이 나오길...” - 타임스

 

앤 타일러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답게 유려한 필체로 미국인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가면서도 등장인물 한명한명에게 생동감을 부여하는 미국에서 사랑받는 작가이다.

 

한국에서 박완서와 비교되는 작가라고 한다. '클락댄스' 또한 그녀의 필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책이었다.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문체는 번역서라는 생각을 잠시 잊게할 정도였다. 이번 4월달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에 선정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겠다.

 

한 여성의 삶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감동적인 소설

 

윌라 드레이크의 인생에는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중요한 순간들이 몇 번 있다. 1967년에 초등학교 학생이었던 그녀는 갑자기 엄마가 사라진 상황에 대처해야 했고, 1977년에는 남자친구의 청혼을 받고 결혼을 고려하는 여대생이었다. 1997, 그녀는 사고로 남편을 잃고 미망인이 되어 다시 자기 인생을 찾아가기 시작했고, 2017년에는 하루빨리 손주를 품에 안은 할머니가 되고 싶어 하지만 영영 그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윌라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놀랄 만한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그녀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젊은 여자와 그녀의 아홉 살 난 딸, 그리고 강아지 에어플레인을 돌보기 위해 볼티모어로 날아간다.

 

희망과 자기 발견 또 다른 기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클락댄스'는 자신의 인생을 한번 돌아보게 할 좋은 기회가 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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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트레이딩 알고리즘 트레이딩 1
장순용 지음 / 휘안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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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에겐 큰 도움이 될 책이다. 무조건적인 감으로써의 투자가 아닌 치밀한 전략하에 정교한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추한다. 이 책은 시리즈라고 하는데 다음편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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