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만 느껴졌던 암호의 비밀을 모두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암호에 빠져들게 된다.
여러 숫자들로 이루어진 암호를 풀어나가다 보면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