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울리는 책이었습니다.
제가 해온 많은 고민들과 걱정들이 아무일도 아니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스스로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은 아주 좋은 변화였습니다.
스스로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임을 느낍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암호의 비밀을 모두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암호에 빠져들게 된다.
여러 숫자들로 이루어진 암호를 풀어나가다 보면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