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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나폴리 4부작 4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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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릴라 그리고 레누와 함께 한 듯 합니다.
시간차를 두고 책이 나와 기다린 시간이 있었지만 절대 배신감을 주지 않는 책들이였다.
1권의 비참한 현실속의 번뜩이는 총명함과 눈부심을 시작으로 2권의 열병후 잔인한 현실,3권의 드러나는 욕망을 이어 마지막권에선 다시 1권을 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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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의 독서 일기가 어마무시하네요. 이렇게 나를 잘 알고 있는 알라딘이 무섭기도 하고 세상이 놀랍고 제가 기특하고 그러네요. 알라딘 말처럼 80세까지 3000권 목표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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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구들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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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비극의 시작은 끝없이 비극을 몰아치지만 종말이 없다.한 가족에게 일어난 비극적인 상실은 남은자들의 삶을 처참하게 무너뜨린다.
그럼에도 이 책이 아름다운것은 작은 헤리엇이 현실을 어떻게 대응하고 느끼냐다. 냉정한 피붙이들과 사랑하지만 현실적으로 남일 수 밖에 없는 흑인 유모.
슬픈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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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구들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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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비극의 시작은 끝없이 비극을 몰아치지만 종말이 없다.한 가족에게 일어난 비극적인 상실은 남은자들의 삶을 처참하게 무너뜨린다.
그럼에도 이 책이 아름다운것은 작은 헤리엇이 현실을 어떻게 대응하고 느끼냐다. 냉정한 피붙이들과 사랑하지만 현실적으로 남일 수 밖에 없는 흑인 유모.
슬픈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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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나폴리 4부작 2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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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의 격정적이고 거침없는 삶의 행보에 나도 함께 설레고 아프고 지쳐갔다. 그럼에도 그녀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고 싶다. 작가의 세심한 인물감정묘사와 시대상이 어우러진 리나의 삶의 격동기! 그럼에도 그들은 아직 십대들이다. 한없이 안고 토닥여주고 싶은 리나와 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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