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고다 아야 지음, 차주연 옮김 / 달팽이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인 작가의 식물 에세이를 읽다가 이 책이 소개되어 읽게 되었어요. 나무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이 따뜻해요. 나무가 얼마나 재미있고, 생기넘치는 존재인지 느끼게 됩니다. 나무는 늘 진득히 때론답답하게 누군가 기다린다생각했는데 ‘아무도기다리지 않는다‘란 표현이제마음을 탁 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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