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본래 스스로 그러한 것처럼 누구를 나무랄 수도 없었고 누구의 책임도 아니었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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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인생에 이런 일을 하리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겠지. 그렇지 않나, 이 사람아? 그러기에 삶이란 희한한 걸세, 잘 알다시피. 계속해 멈추지 말고." - P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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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에 대한 매혹은 우리의 비판적 능력을 무디게 한다. - 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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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더이상 다른 생각으로 이어가지 않았다. 대신에 승객들은 역을 바라보며 그 역에 기차가 서기 전에 저마다 빠져들었던 생각, 그러니까 저마다의 문제들로 돌아갔다. - 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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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불꽃이 점차 희미해진다.초의 작은 불빛이 떨린다. 어둠이 다가온다. 악령들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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