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조차도 저렇게 맨발로 춤을 추지 않는다." - P96
사람들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해. 이야기 없는 인생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 - P48
현실은 절대로 바뀌지않는다. 그 점이 바로 끔찍한 진실이다. - P167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다. - P41
여신이여, 먼저 당신의 강한 창에 심장을 관통당한 하늘의 새들이 당신이 오심을 알립니다. - 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