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 P11
홈플레이트에 더 빨리 들어가 점수를 올리기 위해 베이스의 경로를 줄이려 하지 말라. 그런 수법으로 점수를 올린다면 그득점의 가치는 반드시 떨어진다. - P98
‘상처는 우물처럼 깊지 않고 교회 문처럼 넓지 않지. 하지만 충분해. 내일 내 안부를 물어보게, 내가 얼마나 딱딱한지 알게 될 걸세." - P153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천국으로 가는 열차는 완행이고,축축하고 숨 막히는 역에서 지체하는 법이다. 오직 지옥행열차만이 급행이다. - P79
복수는 신들의 즐거움 - P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