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레 너를 처음 봤을 적부터 더러운 정이 들 줄 알고 있었다. - P223
단언컨대 (…) 불행한 이들은 언제나 있겠지만 가난한 사람들 les misérables은 더 이상 없게 할 수 있습니다. - P35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저 물도 내 안 같아서 울어 밤길 예놋다
우주의 다양성은 끝이 없고 쉼이 없다. 우주는끊임없이 진보한다. 역사는 절대 그대로 반복되는 법이 없다. - P58
조국에 모순이라는 게 없다면 우린 아예 존재하지도 않을 겁니다. - P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