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더십코칭에 대한 수다 - 피코치를 위한 안내서, 개정판 수다시리즈 2
박정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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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forever486s/222988976450



핑크색은 입가에 웃음을 뛰게 만들듯. 부드러운 색깔이 아닐까? 상담과 코칭이 무엇이 다른지 궁금 했는데 제대로 짚어 주신다. 상담은 과거에 머물러 있고 코칭은 미래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이끌어 주는 관계가 코칭 멘토와 피 코칭과의 관계라고 정의를 내린다. 책을 읽거나. 타인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블러그 댓글을 쓰다가 보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처음 한번의 행동으로 많은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것이 존재하듯 코칭이 그런 것이 아닐까?



코로나가 생기고 부터 온라인 코칭이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대면보다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한다. 직접 만나야 하는 거리를 줄일 수 있고 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집중해서 바라 볼 수 있다고 한다. 왠지 온라인으로는 딴짓을 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실 시간으로 바라봐야 하기 때문일까?



서울에서 하는 유명한 강의를 집에서 받을 수 있다면 교통비 절감과 시간을 세이브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강좌를 내 집에서 배울 수 있다면 참 좋은 것 같다. 아직 특별한 강좌는 듣거나 배우지는 않지만 믿고 따를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더 빠른 길을 안내헤 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존재가 코칭 리더의 역할이 아닐까?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 할 수 없는 이들에게 꿈과 동기부여를 갖게 해 주고 행동력을 일으키게 하고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요즘은 아이들 교육에서도 코칭 전문가 선생님들이 생겨나고 있다.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는데 목표 설정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선생님들이 필요하다,











성장- 함께- 연습을 키워드로 꼽으셨다.



유튜브 강의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일 하면서도 약을 자르면서도 이어폰을 한쪽에 꼽고 유튜브 영상을 소리로 듣는다. 김경필 멘토님 강의를 들으면 저축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





월 155만원 저축을 5년간 1억 모으기를 강조하다 보면 해보고 싶은 충동을 자극 시키는 것과 코칭 하는 것은 비슷한 이치가 아닐까? 성장을 위해서는 함께 성장할 사람이 있어야 하고 좋은 행동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자극으로 이끌어야 한다. 시간과 마음과 돈을 관리해야 한다.



늘 틀에 박힌 것에서 벗어나 시간을 활용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책 한권을 들고 병원 미수금 납부하러 갔다. 버스를 타고 왕복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으로 노출 시켜준다. 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하는 습관을 만들고 저축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행동으로 이어간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실패해도 다시 시도해 보면된다. 처음부터 급하게 갈 필요도 빠른 수익률을 높이려고 역행하지 않아도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하게 반복하는 힘에있다. 지금같이 불안한 시대에 신협과 같은 제 2 금융권에서 비대면으로 저축계좌 개설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 또한 행동이 확실하지 못 하고 저축 계좌를 자꾸 깨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일단은 있는 돈에서 과도할 정도로 큰 금액을 상환으로 써보자. 소비하는 것 이상으로 쾌감을 느낄 수 있고, 돈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소비하는 것을 통제할 강력한 충동이 생겨난다.



불안할 때 일 수록 소비의 늪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들여다보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공부해야 할 때가 아닐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면 전문가에게 코칭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혼자서 가는 것은 외로운 길이지만, 함께라는 이름으로 성장을 이야기 하는 블러그 이웃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다. 조금 특이할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라 여겨지는 나 조차도 월급을 통제하지 못 하고 휘둘리던 시간들이 있었다. 월급이 적다고 못 할 이유는 없고, 이 적은 월급으로도 자산을 만들고 아이를 교육 시키고 빚을 갚아가기 딱 좋은 돈이 되어주었다.



내가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모여들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한다. 적은 돈이라 하찮게 여기기 보다는 더욱 소중하게 다뤄질때 더 큰돈이 내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고 연봉자도 부럽지 않은 이유는 시간을 쓰고 돈을 벌고는 있지만 주말은 스스로 시간을 통제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투자를 연구하고 재테크 고민을 하며 빚을 갚아나간다. 타인에게 빚을 갚고 새롭게 미래를 준비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함께 빚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 보니 좋은 것은 권유해야 맛이 아닐까?



빚에서 해방되고 좋은 것은 배워나가는 2023년이 되시기를 코칭 전문가에게 코칭의 기회도 만나 보시기를 바랄께요~~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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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리더십코칭에 대한 수다 - 피코치를 위한 안내서, 개정판 수다시리즈 2
박정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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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과거에 머무는 것이지만 코칭은 미래를 성장시킨다. 환자와 의사의 만남이 중요하고 낯선길을 걸어갈때 네비게이션이 있어야 헤매지 않듯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나를 성장시켜줄 멘토가 필요할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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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호호호 웃으면 마음 끝이 아렸다
박태이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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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 책 리뷰를 쓰면서 작가님 책을 두고두고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 표지와 안에 글감 색들이 부드럽게 잘 표현되어 참 따뜻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예쁜책 읽을 수 있어 행복하다*출판사제공책리뷰참여합니다. https://m.blog.naver.com/forever486s/2229873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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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호호호 웃으면 마음 끝이 아렸다
박태이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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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나이 들어가며 부모님들이 아프시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저자님의 책을 읽으며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글을 읽으며 위로를 받기도 했다. 마흔을 시작하는 올해 첫 생일을 맞이하며 서평 책을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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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화났다
우지연 지음 / 한사람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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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낸다는 것은 힘들어 도와줘라는 싸인이다. 아이들이나 남편은 화를내면 비로소 마음을 헤아려주는 바보들이다. 감정을 쏫아내는 것이 싫어서 묵묵히 할일을 하다가 어느날 폭발한다.

왜 우리는 상대가 화가날때 까지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할까?
어느날 화를 너무많이 내서 싸움닭은 아닌가? 나를 질책하고 있었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조금씩 누구러지기도 한다.

이렇듯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어느샌가 시댁을 가는 것이 너무 힘든 시간이다. 화를 내고 다툼이 있는 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그 누가 있으랴?

이때 동안 살며서 쌓아온 것들이 하나씩 불거져 나오고 급기야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고 불편하게 한다. 제사라는 이름에 묶인 것은 여자들을 불편한 사이로 만들고 용쓴다는 표현처럼 제일 나이 많은 시 어머님께 모든 책임과 의무를 맡긴채 나이 어른 사람들이 어머님을 고생 시키는 것처럼 보여진다.

하루를 살더라도 기쁘게 살아가면 좋을텐데 그동안 해 온 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어려움이 생긴다. 급기야 7살 아이도 배우는 것을 거부한 채 한글을 배우지 못하고 인생이 끝날것 같다고 생각한다. 어른이 빨리 되기 원하는 이유는 어른이 되면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며, 배우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한다.

어린아이도 힘든 것을 하물며 어른이 분들이 바뀐다는 것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하지만 서로를 위해서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암은 내 마음의 병이 자리 잡아서 몸에 나타나는 이 상신호이다.

어머님은 이번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게 되었다. 자신보다 집안의 제사를 위해서 한 몸 희생하고 있지만 결혼내내 불편하기만 한 며느리 서로의 입장들은 차이가 난다. 제사 앞전에 함암치료 날짜기 있음에도 제사로 인해 날짜를 미루셨고, 기차표 없다는 이유로 화를 내셨다.

명절에는 기차표 예약이 잘 안되서 급기야 명절 연휴 미리 서울에 올라가야 한다. 명절 전날 항암치료를 받기를 바라는 가족들의 마음은 아량곳 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내 쏫는 어머님, 작은 다툼으로 왕래를 하지않고 있다.

어머님과 나는 닮은 부분이 많아서 더욱 화가났다. 할 수 없는 것은 하기 싫다고 이야기 하기로 했다. 여자는 집안에 일을 하기 위해서 결혼했다는 시대적인 발언이 불편함을 낳는다. 책임과 의무는 왜 여자의 몫으로 짊어지게 하시는지. 이럴때면 어른들이 부모가 되는데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지연 작가님의 부모님 코칭 교육이 눈에들어왔다. 아들과 살아줘서 감사한 마음을 지녀야 한다는 대목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엄마가 해 주는것을 아내가 해야한다는 생각들이 부부는 잦은 다툼을 만들어낸다.

육아와 집안일의 주체성은 누구인가? 맞벌이 가정에서 남편이 도와 준다고 하지만 아내가 해야하는 것이 너무많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해야하고 아이들의 교육부분도 남편은 그저 불구경 하는 구경꾼일뿐 주체성 없는 소극적인 태도에 화가날때가 많다.

마트에 가서 맥주를 사고 소주를 사는 것에는 주체적인 부분이 있지만 밥을 먹고 설거지하거나 빨래를 하는등 쓰레기를 버리는 시기를 정하는 것 또한 아내가 시켜야 하는 삶이다.

왜 남편들은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야 할 가정이지만 늘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탓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도 했다.

주말은 아이들에게 집안일에게 시간을 빼앗기고 주말은 성당을 가거나 시댁을 다녀오면 시간이 줄어들고 급기야 집안일 할 시간조차 부족한 실정이 이르렀다.

늘 지치는 삶의 연속이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게 될쯤 이 책을 읽게된다. 화나는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알아차리는 시간이 된다.

남편이 조금은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변화는 이들이 있다.
"아내가 가고 여왕이 왔다" 책을 보면서 우리가 화가 나는 부분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남편과 아이들이 아닐까?

아이들에게 집안일을 하는 것을 교육시키고 함께 구성원 으로써 역활을 분담하여 청소하고 가꾸어야 한다. 교회나 집이나 사회나 하는 사람만 하고 하기 싫으면 그만인 사람들이 있다. 책임과 의무 앞에 누구는 하고 누구는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을 자유를 원한다.

갑작스럽게 변화는 아내의 모습과 며느리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보일 것이다. 결혼을 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서로가 조금만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명절이 전후 스트레스 지수들이 높아진다고 한다, 결혼을 한 사람에게만 그 의무와 책임을 짊어지라고 하는 부모님들이 없었음 좋겠다.
아이를 길르는데에도 희생을 하는데 부모님들이 하신 방식 그대로를 요구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화를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이 책이 내 삶에 조금은 변화되기를 바래본다.


( 한사람북스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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