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색칠 놀이터 인어공주 컬러링 - 신화 속 인어들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카미유 뒤부아 지음, 최정수 옮김 / 보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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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컬링북!!
너무나 예쁜 인어공주에 다양한 바닷속 친구들까지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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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야!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07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지음, 엄혜숙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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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에고 바이스베르크 지음 | 엄혜숙 옮김|

국민서관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디노야~

 

색감이 아주 단순하고 강렬하더라구요

 


판화같은 느낌의 독특한 기법을 사용하였어요.

 


아이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다양한 공룡책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독특하고 호기심이 가는 공룡책은 처음인거 같아요

아이도 물론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가졌지만

저 역시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일러스트가 너무 매력적이지요

 

 

 

집 뒷마당에 큰 알이 나타났네요

마침 킨더 초코가 있었는데

비슷하다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이 알에는 누가 있을까?

책에서 소개한 친구들 외에도

다양한것들을 생각해보았지요.

 

하지만 표지에 제목이 디노야~!! 하고 적혀있어서 그런지

결국 공룡이라고 말하더라구요, ^ ^

 

 

역시 귀여운 공룡이 태어났어요.

 

표지뿐만 아니라 내지도

 컬러는 빨강과 파랑 두가지 색을 사용하여서

표현 하고 있어요.

판화와 같이 찍어낸 기법은 정말 독특하더라구요.

역시나 스텐실 같은 느낌이 들더니

찾아보니 판화와 같이 찍어낸 스탠실 기법이라고 하네요~

 

예전에 스텐실 많이 했거든요

필름지나 딱딱한 종이에 구멍을 내고

그안을 물감으로 찍어내는 기법이지요.

 

단순하지만 강렬하고 인상적인 그림이에요

 

새로운 그림기법을 아이에게 보여 줄 수 있는것도

참 좋더라구요

 

색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패턴을 이용하여 다양한 그림을 보여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서 디노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집에서 키우기로 하지요

 

공룡 키우기...괜찮을까요?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조금은 상상이 가더라구요

 

 

처음엔 작았는데 점점...몸집이 커지지요.

 

커졌어요~ 할때 배경도 너무 괜찮더라구요

그 느낌이 생생하게 다가오더라구요

 

단순하지만 강렬하죠

 

 

무서울게 없는 디노는

쿵쾅쿵쾅  와르르 쨍그랑

가는곳마다 집을 엉망 진창으로만들고

다 부셔버리지요

 

디노같은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정말 골치가 아플것 같아요.

 

생각만해도 골치가 아프네요.

정말 이렇게 어지럽히고 부서버리면...어떻해해? 하고 걱정도 하더라구요

 

디노가 돌아다니면서

우르르, 쿵쿵,크르르릉, 와르르등

 


다양한 의성어가 나와요

 

의성어는 언어에 생명감을 불어넣어주어

더욱 재미있고 생동감이 넘치게 해주지요

 


다양한 의성어는 어린이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되지요.

 

아주 간략하게 글이 들어가 있지만

요런 의성어들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글이 짧아서 오히려 의성어 의태어들이 더 돋보이는거 같았어요.


 

 

 

또 배가 고프만

뭐든지 먹어버리지요

의자, 컴퓨터, 바퀴, 우체부 아저씨까지!!

 

디노의 표정을 보면 정말 귀엽지요.

 

디논는 장난감 상자도 좋아하고 재미있게 잘 놀아요

 

티라노 사우르스가 이렇게 귀엽게 놀아도 되는건가요?

 

아이도 육식공룡 티라노 사우르지가 너무 귀엽다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어머, 이번에 알이 세개나!!!

알이 세개 나타나면 어떻할까요?

하고 물어보니 너무 좋다고

다 키우겠다고 하네요~

 

 

 


역시나..이것들을 다 키울려면 엄~~청난 집이 있어야 겠지요.

디노야!는

반려동물에 대해서 깊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요즘 반려동물들 정말 많이들 키우지요

반려동물들도 집을 어지립히고 장난을 치고

여기저기 실수도 하고

목욕도 해주어야 하고 놀이도 해주어야 하고 힘들지요.

 

여기서는 그런 반려동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노 , 즉 공룡으로 표현해 주었어요.

 

디노를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고

상상력도 기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무서운 동물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서 함께 살아가는 친구라는

의미도 주지요.

 


책을 보고 나서는

나중에 알에서 깨어난 공룡친구들을 그리자구 하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들을 찾아서

저에게....그리라고 하더라구요

 

공룡을 그리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공룡을 키우고 싶다고해서 문제긴 하였지만 말이에요.

 

 

 

공룡책을 보았는데 공룡을 안가지고 놀순 없지요.

공룡이란 공룡은 다~~가지고와서 공룡놀이를 하였네요

공룡놀이를 하다보니

마치 우리집에 디노가 왔다간거처럼

엉망진창이 되었지요.

 

 

디노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히 키워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들이라면

더없이 좋은 책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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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시릴 디옹 외 지음, 코스튐 트루아 피에스 그림, 권지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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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시릴 디옹. 피에르 라비 글

코스튐 트루아 피에스 그림

권지현 옮김

 

한울림 어린이

 ----------------------------------

 

책머리에

 

어린이 여러분께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 문제와

부의 분해, 불평등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른이 설명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여려분이 되도록 많은 것을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시릴이 내놓는 해결책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우리 모두 날마다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답니다.

이책은 지루한 교훈을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하면 우리 모두가 나름의 방식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인류는 최후통첩을 받았습니다.

멸종되고 싶지 않으면 변하라는 명령입니다.

글을 쓴 이유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이들에게 진실을 알려 주어야 할 때입니다.

널리 알려진 사실은 물론이고

보다 근본 적인 문제까지도요

 

아이들은 엄마,아빠, 할아버지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자신들도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환경 문제는

아이들이 배워야 할 중요한 현실입니다.


 

 

 

 


내일은 우리 손에 달려있어요

 

오늘날 지구는 심각한 환경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
지금 당장 우리가 손을 쓰지 않으면 점점 더 나빠질 거예요.
이 책은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우리가 힘을 모으면 내일을 바꿀 수 있어요.
내일은 우리 손에 달려 있어요!

 

책을 보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작지만 확실한 행동이 내일을 바꿀 수 있지요.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를 지킬때가 온것이지요

 

미세먼지, 지구온난화등.....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지요.

 

아이와 어린 모두가 보고 많은것을 느끼고

조금씩 실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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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읽기 쓰기 말하기 - 탄탄한 공부머리 만드는 ‘초등 국어력’의 힘
김보영 지음 / 지식너머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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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국어교육이 평생의 공부 습관을 만든다 요즘 독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뜨겁습니다.
책 읽기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이 태껏 인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잇따라 화제가 된 적 있었던가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등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수로
책 속에서 진리를 찾고 감성을 쫓으려는 인간적 욕구도 커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아이들 독서교육에 대한 관심은 가히 열풍에 가깝습니다.
올바른 책 읽기를 안내하는 직업인 독서지도사의 수가 늘어나는가 하면
자녀 교육을 위해 엄마가 직접 관련 자격증을 따는 일도 많아졌씁니다
사교육도 빠질 수 없겠지요 연간 사십조 원이 넘는 사교육 시장에서
 독서와 논술은 영어와 수학에 위세 못지 않습니다
심지어 강남의 유명 논술 학원은 빈자리가 없는 탓에
 학생들이 대기표를 받고 기다리는 것도 흔한 일이 됐습니다
독서교육이 이토록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책이 주는 장점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지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며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일 뿐 아니라
사고의 힘을 길러줍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의 책 읽기가 중요한 이유는
읽기가 모든 공부의 밑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 중고등학교 때도 읽을 수 있지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때 독서를 게을리하다가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독해력이 힘이 부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자주 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비교적 난이도가 낮으로 독서를 게을리 해도 학습을 따라가는 데 무리가 없지만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책을 많이 읽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편차는 더욱 크게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초등학생 때는 교과 선행학습보다 독서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합니다
또한 요즘 하고 평가시스템은 서술형 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 등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책 좀  덜 익어도 주요 과목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들어가는 데 큰 문제가 없었지요
 하지만 현재 입시제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답이 도출되는 과정을 논리 있게 설명해야 더 높은 점수를 받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독서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우리의 뇌는 만 십이세 까지 언어 능력이 가장 발달한다고 하지요
독서 적기라는 말도 이를 근거로 생겼습니다
 어려서부터 일기를 열심히 한 아이들은 공부하는 자세나 몰입도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사고와 이 에 폭이 넓은 것은 당연하구요
 더불어 책을 동의 키울 수있는 몹시 중요한 능력이 있는데요
바로 말하기와 쓰기입니다 사회인으로써 가장 필요한 덕목을  말하라면
 대부분에 사람들이 말하기와 쓰기를 꼽습니다 모든 직업을 통틀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은 중요한데요
 제대로 된 읽기 교육은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읽기 쓰기 말하기가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지요
 말을 잘하려면 많이 읽어야 합니다
 많이 읽을수록 다양한 어휘와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도 많은 책을 읽은 뒤에 따라옵니다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을 개별적으로 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을 키워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는 다른 누구보다 우리 아이들의 맞춤형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향을 잘 아는 것도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것도 부모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수고로움은 다릅니다 매일 꾸준히 아이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짧게는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자녀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공부 습관을 키워주고자 한다면 이 책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프롤로그만 보아도 이렇게 많은 정보가 들어있네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초등학교 교사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라고요
 이는 국어 뿐만 아니라 수학 사회과학 등 모든 과목에 해당합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당장 겉으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내면의 힘이 심대합니다
맛집 바다 아래 위용을 숨기고 있는 빙산처럼 말이지요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자기 주도 학습을 키워드로 독서습관을 꼭 는 것도
 책을 통해 흥미 있는 분야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심 분야가 생기면 지적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학습 동기로 연결되지요
 과연 읽기 힘은 이것뿐일까요 일기는 쓰고 말하는 것과도 촘촘하게 얽혀 있습니다
마치 안방에 구별이 없이 서로 꼬여 있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말이지요
국어 력을 기른다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머리 속에 정리하는 법을 알게 되고
 자연스레 말과 글도 잘 표현하게 됩니다

요즘 교과서를 펼치면 놀라워 합니다 예전 우리 세대보다 부쩍 높아진 난이도 때문이지요
따라서 요즘 초등학교 국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긴 글을 한 번에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힘 국어 력이 필수입니다 수업도 다르지 않습니다
요즘 수학은 서술형 문장의 특징을 집니다 이른바 사고력 수학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지요
 볼래 사고력 수학이란 수학 원리를 깨우쳐보다 재미있게 배우자는 취지에서 등장한 학습법입니다

단지 공식 이 숫자를 대입해서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답을 도출했는지 설명하는 풀이 과정을 중요시 합니다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초등학교 시기에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입니다
 다만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익히는 것보다 중요한 건 공부에 밑바탕 즉 기초를 다지는 일입니다
 모름지기 건물 하나를 세울 때도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읽기 쓰기 말하기 야말로 공부의 기본이자 기초가 아닐까요
 육세에서 십 삼세 읽기 습관을 만들 최적의 시기 우리 아이의 나이가 다섯 살 이거든요

 왠지 안심이 되네요 잘 읽고 꼭 연습해서 독해 능력을 길러주어야겠어
요 읽기 쓰기 말하기는 학습의 기본입니다 더욱이 큰 돈과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부모의 관심으로 충분이 교육할 수 있지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습관보다 센 재미에 힘인간의 행위는 구십구퍼센트 습관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있지요
공부나 독서도 습관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습관 고리를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습관은 시노 반복- 행동-보상에 세 단계를 밟습니다.
보상이 문제겠지요?
 보다 더 강한 것은 재미 입니다
재미가 있다면 굳이 반복 행동과 보상이라는 과정도 필요 없겠지요
 읽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미만 있다면 그 어떤 보상도 필요치 않습니다


제일 관심이 가던 부분이지요
 워킹맘의 독서교육법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이라면 모두가 같은 고민이 겠지요
제가 워킹맘이라 항상 걱정이고 고민이거든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교육에 소홀한 엄마가 되는 건 아닐까?
 고민이라면 매일 같은 시간 단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집중해보세요
아이를 품에 안고 함께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어떤 책을 고를 것인가에 대한 원칙도 필요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교육 정보에 발 빠르지 못하다는 자책감 때문에
 주변의 이야기만 듣고 덥석 책을 사는 경우가 있지요
  나만의 교육원칙을 가져서 직접 알아보고 고르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주말 오전이나 쉬는 날을 이용하면 됩니다
 책을 고르는 건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어 학원에 보내는 대신 매일 한 권씩 영어책을 읽기로 했다면
 일단 꾸준히 시도해 봅시다 일기 효과가 나타나려면 적어도 일 년의 시간은 필요합니다
 몇 개월 시도해보고 아이가 잘 따라오지 않거나 피곤하다고 지레 포기한다면
 제대로 된 효과를 얻기 어려운 건 당연하겠지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나 때문에 라는 생각 대신 나 덕분에 라는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 보세요
 내가 이라는 덕분에 아이가 조금 더 경제적 풍요를 누릴 수 있다
 내가 하는 일 덕분에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다
 내가 이라는 덕분에 아이는 열심히 사는 엄마의 모습을 본받을 것이다라고 말이지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한결 더 편해질 겁니다

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좀 바뀌었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의 질을 높혀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 읽기 환경부터 점검하라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 없애기 책을 읽는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부모가 먼저 거실 책장에서 책을 꺼내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가장 좋겠지요

- 주기적으로 책 진열 순서 바꾸기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위 칸에 꽂혀 있는 책을 아래로 바꿔주는 거예요
 새로 사거나 빌린 책은 아이가 스스로 꽂을 위치를 정하는 것도 좋아요
책 진 열을 표지가 보이도록 배치하는 것도 좋아요

- 읽지 않는 책은 과감히 버리기

 주변에서 물려받거나 버리기 아깝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읽지 않는 책을 책장에 내버려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장의 많은 책이 꽂혀 있다고 해서 그 아이가 책을 모두 있지는 않을 겁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지 않거나 오랫동안 흥미를 끌지 못하는 책은 집에 쌓아두기보다
 과감히 처분하는 것이 낫습니다

- 독서 기록 판 만들기 칠판이나 화이트보드 전지도 좋습니다

 책을 보는 공간에 한쪽에 독서 기록 판을 만들고 읽은 책 혹은 읽을 책을 기록합니다
 이왕이면 가족 구성원 모두의 기록이 있으면 좋겠지요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읽기에 동기부여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깔끔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의
 상상력이 빈곤해지고 따라서 공부도 자라기 어렵다는 설명이 충격적이였어요

 집 안 곳곳에 책을 놓아두라고 하네요

 침실에도 식당에도 화장실에도 요 문뜩  꺼지고 싶을 때 곧바로 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책 정리하지 마세요 책장은 인테리어 가구가 아닙니다 책장은 보관함 일 뿐입니다

 

자녀의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대화의 소재가 풍성해집니다 동화는 어른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아이의 독서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첫째 매일 같은 시간에 책 읽기

 둘째 가족의 독서 시간 갖기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습관을 길러주세요

 매일 같은 시간 책을 읽게 하고 부모도 함께 있습니다
 가족이 모여 함께 책을 읽는 것은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묘한 경쟁심도 주구요
티끌 모아 태산 하루 10분 매일 독서 처음에는 부모가 읽어주세요
아이 20분 독서습관을 위해서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혹은 잠들기 전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골라 읽어 줍니다
 맞지 아기가 젓가락질이 서툴 던 시절 수저에 밥을 얹어준 것처럼 말이지요
목표는 하루에 10분 단 10분이면 됩니다 이 아이가 부모에게 읽어주도록 하세요

 이번에는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주도록 합니다

아이 혼자 책을 읽는 것이 익숙해질 때까지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주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이의 모든 독서 시간에 함께하기는 어려우므로 하루 10분 짜투리 독서 때만이라도 함께 하는 것이지요 삼학교 유인물 알림장 요리 레시피까지 생활 속 읽기 습관 우리는 매일 미시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수많은 글자를 있습니다 책과 신문 인터넷 기사 뿐만 아니라 우연히 받은 광고 용 전단지 그리며 엘리베이터에 게시판 안내문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말이지요 이제 막 흐르기 시작한 아이라면 생활 속 읽을거리를 통에 있기에 자신감과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학원이나 학교에서 받아 오늘 알림장 유인물 등을 직접 얘기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 대신 아이 목소리로 낭독하게 하는 것이지요 저녁식사를 준비할 때 아이에게 요리 레시피를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 지방 곳곳에 책을 두자 아이 침대 옆 식탁이나 책상 위 화장실 등 아이가 오가는 장소마다 한두 권의 책을 올려 둡니다 그다지 읽지 않더라도 책이 곁에 있으면 한두 번 뒤적거리다가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부모님도 식탁 소파 침대 등 위치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요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모습을 보고 따라가면 배웁니다 오 단행본 나눠 읽기 하루 10분 짜투리 독서에는 가급적 그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읽기가 습관된 아이들의 경우 길이가 긴 단행본을 나눠 있는 것도 좋습니다 책갈피를 준비해서 읽은 만큼 표시하고 다음에 이어지는 방법이지요 이전에 읽은 내용이 생각나지 않으면 앞장을 훑어보고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 읽기 첫 단 추가 중요하다 어린이 신문은 다양한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읽기로 했다면 처음에는 짧은 기사 붙어 있습니다 아이가 신문이라는 매체의 적응할 시간을 준 뒤 점차 양을 늘려가는 것이지요 아이가 신문에 연재하는 만화만 골라 입는다고 해도 나무라지 마세요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문과 친해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읽는 건 그 다음 문제입니다

주말에는 도서관으로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책들이 빽빽하게 꽂힌 책 사이를 거닐면서 분위기부터 익힘니다
 아이와 함께 분류별로 정리된 책들을 살펴보기도
하고 궁금한 최근꺼내서 한 2장 읽어보면서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한두 권의 책을 고른 뒤 도서관 내에 마련된 책상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합니다
혹시 아이의 치기는 자세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잔소리하지 않고 내버려 둡니다 지루해 하면
근처 매점이나 벤치에 앉아 이야기도 나누면서 도서관에서 노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도서관에 가장 큰 장점은 책을 빌려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역사 읽기는 어떻게 시작할까요? 가급적 시대별 보다는 사건과 인물 중심의 책을 추천합니다

역사 동화를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읽기 낭독은 청각을 통해 내일 활성화시킵니다
 대부분에 아이는 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 눈으로 책을 읽는 것이 습관화된 탓에
 혼자서도 묵독로 책을 읽는데요

 만열두 살이 되기 이전에는 읽기와 쓰기보다 말하기와 듣기가 더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책을 읽을 때는 낭도 소리를 내어 입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구요 아이가 있는 책을 전부 읽어주기 어렵다면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읽어주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책을 읽을 때 아이가 귀를 기울이 듯 엄마도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곁에서
 함께 들어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의 낭독의 귀 기울이고 있으면 중간에 멈추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길게 있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짧은 글 부터 시작해보세요

 동시 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짧은 글을 낭독하는 것에 익숙해진 다음부터는
 그림책으로 점차 책의 한 단락의 읽기의 양을  늘려간다면 낭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까지 부모가 읽어주세요

동시는 다른 글에 비해 길이가 짧고 노래처럼 리듬감이 있어 아이들이 읽기 수월합니다
 그래서 저학년 아이들의 읽기 연습용으로 그만이지요
 아이들에게 처음 시를 건네줄 때는 일단 쉬운 동시 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또래 아이들이 쓴 자작시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됩니다


내는 영아기 때 모든 부위가 고르게 발달하다가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기부터 전두엽이 빠르게 발달합니다
여섯 살부터 12시까지인데요

우리 아이는 매일 잠자기 전 10분 이상 책을 보곤 하는데요
 그래도 조금은 습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지금처럼 꾸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생각하지 못하였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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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 1 : 수와 연산 - 이야기로 풀어쓴 초등수학 개념백과
정완상.알파교육연구소 지음, 최현묵.김령언 그림 / 아울북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이야기로 풀어쓴 초등수학 개념백과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
01.수와 연산

글 정완상, 알파교육연구소
그림 최현묵, 김령언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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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상 교수와 초등교사가 함께

 집필한 초등수학의 새로운 길라잡이.

 

저자 정완상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무기재료공학을 공부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립경상대학교 기초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현직 교수님이시군요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어린이에게 수학과 과학의 세계를 소개해 왔습니다.
다양한 수학과 과학책을 소개해 주신 분이세요

 

영역별로 다지는 본격 초등 수학의 첫걸음,

파자마 수학 탐험대와 함께라면 수학이 진짜 쉽고 재미있다!

학년별로 흩어진 수학 개념을 영역별로 다시 모았다!

두고두고 꺼내 읽는 초등 수학의 모든 것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 시리즈


교수님은 파자마 수학 탐험대를 볼때 파자마를 입은 것처럼

 편하고 부담없이 수학을 알아가자는 의미를 담았어요.


수학 개념이 단숨에 이해되고 수학이 너무너무 쉽고

재미없어지는 책이라는 거짓말에 지금 까지
속았다고 화내는 친구가 있다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한번 읽어봐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써놓았어. 라고 말해요.

 

'알기만 하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라는 말이 있어

 

교수님의 소원은 책 읽는 모두가 수학을 즐기는 친구가 되는걸 바래요.

 

 

목차

1장 네 자리 수와 큰 수
네 자리 수
등호와 부등호
큰 수
2장 네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
받아내림
3장 곱셈
구구단과 교환법칙
곱셈과 분배법칙
세 자리 수의 곱셈
4장 나눗셈
몫과 나머지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의 나눗셈
5장 혼합 계산
덧셈과 뺄셈의 혼합 계산
괄호와 혼합 계산
6장 약수
약수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7장 배수
배수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8장 수학 마술
연산 활용하기
개념 정리 노트


 

캐릭터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글만 너무 많다보면 지루할 법도 하지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중간 그림들!!

 


 

 


 

중간중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해 놓은것들이 많아요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 있지요?


 

 


수학을 몰라도 빠져드는 신기한 세상 매쓰월드,
파자마를 입은 것처럼 수학이 쉽고 편해진다!

 

대부분의 아이들도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요?ㅋ

수학...하면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지요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쌍둥이 남매 유리와 수돌이 주인공이지요


남매는 이웃에 이사 온 수학자 정교수의 서재에서

 수학의 원리로 이루어진 세계인 ‘매쓰월드’로 가는 통로를 찾아내어요

 

어릴 적 우연히 매쓰월드에 다녀온 일을 계기로 수학자가 되었고,
 이후 평생 동안 매쓰월드에 가는 방법을 찾아온 정교수는 기쁨에 들뜨지만,
수학에 전혀 관심이 없는 유리와 수돌이는 집에 돌아갈 일이 걱정이 되지요.

유리와 수돌이의 마음이 공감도더라구요..

저도 수포자거든요..

 

그런 세 사람에게 오래전부터 정교수를 라이벌로 여기던

 수학자이자 마술사인 매쓰헬이 접근하고,
매쓰헬은 수학과 관련된 온갖 문제를 만들어내

곤경에 빠뜨리지요.

 

세사람은 매쓰헬이 던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혀 몰랐던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유리와 수돌이는 의외로 수학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라요.

수학의 재미를 맛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파자마 수학 탐험대’라는 이름을 붙여

 줄 만큼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되지요.


 
오직 각자 집에서 입었던 편안한 파자마 차림이 전부지만,
도저히 풀 수 없을 것 같은 까다로운 문제도

 탐험대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가면서 해결해 나가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찾는거에요

 

 책을 읽다보면 수학은 문제에 숨어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묻고, 답하고,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요런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헷갈리는 수학 개념을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쉽게 설명해 주지요

 

 

 


대본같이 대화로 이어진답니다.

 

간단한 개념이라도 오고 가는 대화를 통하여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단순히 문제를 풀고 답을 확인하는 방식으로만 공부하다 보면,
그저 문제를 풀어서 정답을 맞히는 것이 수학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개념 이해는 뒷전이 되기 쉽지요.

 

요즘  수학은 서술형 문장의 특징을 가집니다.

 

 이른바 사고력 수학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지요

볼래 사고력 수학이란 수학 원리를 깨우쳐보다 재미있게

배우자는 취지에서 등장한 학습법입니다

 

 단지 공식 이 숫자를 대입해서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답을 도출했는지 설명하는 풀이 과정을 중요시 합니다

 

대화를 통해 이런 개념들도 잡혀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탐험대의 대화를 보면 때로는 정교수가,

때로는 유리가, 때로는 수돌이가 개념에 대해 묻고 답하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 속에
수학 개념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해 주어요

 

참 중요한 부분이지요

 

파자마 수학 탐험대는 탐험대가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각각의 미션에 숨어 있는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이

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거지요

 

한마디로


기존 수학 동화에서 간과되었던 문제 풀이 과정까지

대화 속에 충실히 담아내
 단지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완성할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들이 필수로 읽어야 할 책이지요

 

수학을 잘 몰라도 빠져드는 수학책이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1권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는

 사칙연산에서 시작해 혼합 계산, 약수와 배수 그리고 앞에서 배운 연산의 활용까지,
초등학교 ‘수 연산’ 영역에서 필요한 모든 개념을 다루고 있어,
 ‘수 연산’ 영역에 대한 개념 백과로도 부족함 없는

초등수학 개념백과에요

 

 

책 마지막에는  실린 ‘개념 정리 노트’ 에서

 앞에서 배운 핵심 개념을 한번 더 정리해서

짚어준답니다.

 

요런 정리!!너무 좋지요.

앞에서 놓친 부분을 한번더 정리해 주므로써

기억하기 쉽겠지요?

 

 

다음편도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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