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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읽기 쓰기 말하기 - 탄탄한 공부머리 만드는 ‘초등 국어력’의 힘
김보영 지음 / 지식너머 / 2018년 3월
평점 :

우리 아이 첫 국어교육이 평생의 공부 습관을 만든다 요즘 독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뜨겁습니다.
책 읽기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이 태껏 인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잇따라 화제가 된 적 있었던가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등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수로
책 속에서 진리를 찾고 감성을 쫓으려는 인간적 욕구도 커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아이들 독서교육에 대한 관심은 가히 열풍에 가깝습니다.
올바른 책 읽기를 안내하는 직업인 독서지도사의 수가 늘어나는가 하면
자녀 교육을 위해 엄마가 직접 관련 자격증을 따는 일도 많아졌씁니다
사교육도 빠질 수 없겠지요 연간 사십조 원이 넘는 사교육 시장에서
독서와 논술은 영어와 수학에 위세 못지 않습니다
심지어 강남의 유명 논술 학원은 빈자리가 없는 탓에
학생들이 대기표를 받고 기다리는 것도 흔한 일이 됐습니다
독서교육이 이토록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책이 주는 장점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지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며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일 뿐 아니라
사고의 힘을 길러줍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의 책 읽기가 중요한 이유는
읽기가 모든 공부의 밑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 중고등학교 때도 읽을 수 있지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때 독서를 게을리하다가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독해력이 힘이 부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자주 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비교적 난이도가 낮으로 독서를 게을리 해도 학습을 따라가는 데 무리가 없지만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책을 많이 읽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편차는 더욱 크게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초등학생 때는 교과 선행학습보다 독서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합니다
또한 요즘 하고 평가시스템은 서술형 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 등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책 좀 덜 익어도 주요 과목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들어가는 데 큰 문제가 없었지요
하지만 현재 입시제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답이 도출되는 과정을 논리 있게 설명해야 더 높은 점수를 받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독서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우리의 뇌는 만 십이세 까지 언어 능력이 가장 발달한다고 하지요
독서 적기라는 말도 이를 근거로 생겼습니다
어려서부터 일기를 열심히 한 아이들은 공부하는 자세나 몰입도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사고와 이 에 폭이 넓은 것은 당연하구요
더불어 책을 동의 키울 수있는 몹시 중요한 능력이 있는데요
바로 말하기와 쓰기입니다 사회인으로써 가장 필요한 덕목을 말하라면
대부분에 사람들이 말하기와 쓰기를 꼽습니다 모든 직업을 통틀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은 중요한데요
제대로 된 읽기 교육은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읽기 쓰기 말하기가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지요
말을 잘하려면 많이 읽어야 합니다
많이 읽을수록 다양한 어휘와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도 많은 책을 읽은 뒤에 따라옵니다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을 개별적으로 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을 키워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는 다른 누구보다 우리 아이들의 맞춤형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향을 잘 아는 것도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것도 부모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수고로움은 다릅니다 매일 꾸준히 아이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짧게는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자녀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공부 습관을 키워주고자 한다면 이 책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프롤로그만 보아도 이렇게 많은 정보가 들어있네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초등학교 교사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라고요
이는 국어 뿐만 아니라 수학 사회과학 등 모든 과목에 해당합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당장 겉으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내면의 힘이 심대합니다
맛집 바다 아래 위용을 숨기고 있는 빙산처럼 말이지요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자기 주도 학습을 키워드로 독서습관을 꼭 는 것도
책을 통해 흥미 있는 분야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심 분야가 생기면 지적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학습 동기로 연결되지요
과연 읽기 힘은 이것뿐일까요 일기는 쓰고 말하는 것과도 촘촘하게 얽혀 있습니다
마치 안방에 구별이 없이 서로 꼬여 있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말이지요
국어 력을 기른다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머리 속에 정리하는 법을 알게 되고
자연스레 말과 글도 잘 표현하게 됩니다
요즘 교과서를 펼치면 놀라워 합니다 예전 우리 세대보다 부쩍 높아진 난이도 때문이지요
따라서 요즘 초등학교 국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긴 글을 한 번에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힘 국어 력이 필수입니다 수업도 다르지 않습니다
요즘 수학은 서술형 문장의 특징을 집니다 이른바 사고력 수학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지요
볼래 사고력 수학이란 수학 원리를 깨우쳐보다 재미있게 배우자는 취지에서 등장한 학습법입니다
단지 공식 이 숫자를 대입해서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답을 도출했는지 설명하는 풀이 과정을 중요시 합니다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초등학교 시기에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입니다
다만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익히는 것보다 중요한 건 공부에 밑바탕 즉 기초를 다지는 일입니다
모름지기 건물 하나를 세울 때도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읽기 쓰기 말하기 야말로 공부의 기본이자 기초가 아닐까요
육세에서 십 삼세 읽기 습관을 만들 최적의 시기 우리 아이의 나이가 다섯 살 이거든요
왠지 안심이 되네요 잘 읽고 꼭 연습해서 독해 능력을 길러주어야겠어
요 읽기 쓰기 말하기는 학습의 기본입니다 더욱이 큰 돈과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부모의 관심으로 충분이 교육할 수 있지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습관보다 센 재미에 힘인간의 행위는 구십구퍼센트 습관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있지요
공부나 독서도 습관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습관 고리를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습관은 시노 반복- 행동-보상에 세 단계를 밟습니다.
보상이 문제겠지요?
보다 더 강한 것은 재미 입니다
재미가 있다면 굳이 반복 행동과 보상이라는 과정도 필요 없겠지요
읽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미만 있다면 그 어떤 보상도 필요치 않습니다
제일 관심이 가던 부분이지요
워킹맘의 독서교육법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이라면 모두가 같은 고민이 겠지요
제가 워킹맘이라 항상 걱정이고 고민이거든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교육에 소홀한 엄마가 되는 건 아닐까?
고민이라면 매일 같은 시간 단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집중해보세요
아이를 품에 안고 함께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어떤 책을 고를 것인가에 대한 원칙도 필요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교육 정보에 발 빠르지 못하다는 자책감 때문에
주변의 이야기만 듣고 덥석 책을 사는 경우가 있지요
나만의 교육원칙을 가져서 직접 알아보고 고르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주말 오전이나 쉬는 날을 이용하면 됩니다
책을 고르는 건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어 학원에 보내는 대신 매일 한 권씩 영어책을 읽기로 했다면
일단 꾸준히 시도해 봅시다 일기 효과가 나타나려면 적어도 일 년의 시간은 필요합니다
몇 개월 시도해보고 아이가 잘 따라오지 않거나 피곤하다고 지레 포기한다면
제대로 된 효과를 얻기 어려운 건 당연하겠지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나 때문에 라는 생각 대신 나 덕분에 라는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 보세요
내가 이라는 덕분에 아이가 조금 더 경제적 풍요를 누릴 수 있다
내가 하는 일 덕분에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다
내가 이라는 덕분에 아이는 열심히 사는 엄마의 모습을 본받을 것이다라고 말이지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한결 더 편해질 겁니다
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좀 바뀌었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의 질을 높혀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 읽기 환경부터 점검하라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 없애기 책을 읽는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부모가 먼저 거실 책장에서 책을 꺼내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가장 좋겠지요
- 주기적으로 책 진열 순서 바꾸기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위 칸에 꽂혀 있는 책을 아래로 바꿔주는 거예요
새로 사거나 빌린 책은 아이가 스스로 꽂을 위치를 정하는 것도 좋아요
책 진 열을 표지가 보이도록 배치하는 것도 좋아요
- 읽지 않는 책은 과감히 버리기
주변에서 물려받거나 버리기 아깝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읽지 않는 책을 책장에 내버려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장의 많은 책이 꽂혀 있다고 해서 그 아이가 책을 모두 있지는 않을 겁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지 않거나 오랫동안 흥미를 끌지 못하는 책은 집에 쌓아두기보다
과감히 처분하는 것이 낫습니다
- 독서 기록 판 만들기 칠판이나 화이트보드 전지도 좋습니다
책을 보는 공간에 한쪽에 독서 기록 판을 만들고 읽은 책 혹은 읽을 책을 기록합니다
이왕이면 가족 구성원 모두의 기록이 있으면 좋겠지요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읽기에 동기부여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깔끔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의
상상력이 빈곤해지고 따라서 공부도 자라기 어렵다는 설명이 충격적이였어요
집 안 곳곳에 책을 놓아두라고 하네요
침실에도 식당에도 화장실에도 요 문뜩 꺼지고 싶을 때 곧바로 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책 정리하지 마세요 책장은 인테리어 가구가 아닙니다 책장은 보관함 일 뿐입니다
자녀의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대화의 소재가 풍성해집니다 동화는 어른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아이의 독서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첫째 매일 같은 시간에 책 읽기
둘째 가족의 독서 시간 갖기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습관을 길러주세요
매일 같은 시간 책을 읽게 하고 부모도 함께 있습니다
가족이 모여 함께 책을 읽는 것은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묘한 경쟁심도 주구요
티끌 모아 태산 하루 10분 매일 독서 처음에는 부모가 읽어주세요
아이 20분 독서습관을 위해서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혹은 잠들기 전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골라 읽어 줍니다
맞지 아기가 젓가락질이 서툴 던 시절 수저에 밥을 얹어준 것처럼 말이지요
목표는 하루에 10분 단 10분이면 됩니다 이 아이가 부모에게 읽어주도록 하세요
이번에는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주도록 합니다
아이 혼자 책을 읽는 것이 익숙해질 때까지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주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이의 모든 독서 시간에 함께하기는 어려우므로 하루 10분 짜투리 독서 때만이라도 함께 하는 것이지요 삼학교 유인물 알림장 요리 레시피까지 생활 속 읽기 습관 우리는 매일 미시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수많은 글자를 있습니다 책과 신문 인터넷 기사 뿐만 아니라 우연히 받은 광고 용 전단지 그리며 엘리베이터에 게시판 안내문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말이지요 이제 막 흐르기 시작한 아이라면 생활 속 읽을거리를 통에 있기에 자신감과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학원이나 학교에서 받아 오늘 알림장 유인물 등을 직접 얘기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 대신 아이 목소리로 낭독하게 하는 것이지요 저녁식사를 준비할 때 아이에게 요리 레시피를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 지방 곳곳에 책을 두자 아이 침대 옆 식탁이나 책상 위 화장실 등 아이가 오가는 장소마다 한두 권의 책을 올려 둡니다 그다지 읽지 않더라도 책이 곁에 있으면 한두 번 뒤적거리다가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부모님도 식탁 소파 침대 등 위치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요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모습을 보고 따라가면 배웁니다 오 단행본 나눠 읽기 하루 10분 짜투리 독서에는 가급적 그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읽기가 습관된 아이들의 경우 길이가 긴 단행본을 나눠 있는 것도 좋습니다 책갈피를 준비해서 읽은 만큼 표시하고 다음에 이어지는 방법이지요 이전에 읽은 내용이 생각나지 않으면 앞장을 훑어보고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 읽기 첫 단 추가 중요하다 어린이 신문은 다양한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읽기로 했다면 처음에는 짧은 기사 붙어 있습니다 아이가 신문이라는 매체의 적응할 시간을 준 뒤 점차 양을 늘려가는 것이지요 아이가 신문에 연재하는 만화만 골라 입는다고 해도 나무라지 마세요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문과 친해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읽는 건 그 다음 문제입니다
주말에는 도서관으로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책들이 빽빽하게 꽂힌 책 사이를 거닐면서 분위기부터 익힘니다
아이와 함께 분류별로 정리된 책들을 살펴보기도
하고 궁금한 최근꺼내서 한 2장 읽어보면서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한두 권의 책을 고른 뒤 도서관 내에 마련된 책상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합니다
혹시 아이의 치기는 자세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잔소리하지 않고 내버려 둡니다 지루해 하면
근처 매점이나 벤치에 앉아 이야기도 나누면서 도서관에서 노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도서관에 가장 큰 장점은 책을 빌려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역사 읽기는 어떻게 시작할까요? 가급적 시대별 보다는 사건과 인물 중심의 책을 추천합니다
역사 동화를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읽기 낭독은 청각을 통해 내일 활성화시킵니다
대부분에 아이는 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 눈으로 책을 읽는 것이 습관화된 탓에
혼자서도 묵독로 책을 읽는데요
만열두 살이 되기 이전에는 읽기와 쓰기보다 말하기와 듣기가 더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책을 읽을 때는 낭도 소리를 내어 입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구요 아이가 있는 책을 전부 읽어주기 어렵다면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읽어주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책을 읽을 때 아이가 귀를 기울이 듯 엄마도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곁에서
함께 들어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의 낭독의 귀 기울이고 있으면 중간에 멈추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길게 있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짧은 글 부터 시작해보세요
동시 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짧은 글을 낭독하는 것에 익숙해진 다음부터는
그림책으로 점차 책의 한 단락의 읽기의 양을 늘려간다면 낭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까지 부모가 읽어주세요
동시는 다른 글에 비해 길이가 짧고 노래처럼 리듬감이 있어 아이들이 읽기 수월합니다
그래서 저학년 아이들의 읽기 연습용으로 그만이지요
아이들에게 처음 시를 건네줄 때는 일단 쉬운 동시 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또래 아이들이 쓴 자작시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됩니다
내는 영아기 때 모든 부위가 고르게 발달하다가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기부터 전두엽이 빠르게 발달합니다
여섯 살부터 12시까지인데요
우리 아이는 매일 잠자기 전 10분 이상 책을 보곤 하는데요
그래도 조금은 습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지금처럼 꾸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생각하지 못하였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