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 :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 ㅣ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10
정은미 지음, 이현 미술놀이 / 다림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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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


정은미 지음

다림

 


사물을 꼭 닮게 그려야만 좋은 그림 일까?

 


현실 세계와 같은 것만을 잘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없어

잘 구성된 점이나 선 그리고 색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면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지.

 


몬드리안 그림의 중심에는 질서와 균형이 있어요.


몬드리안은 가장 기본적인 삼원색만 사용해 작품에 이성적이고 냉철한
질서의 미를 보여 주고 싶어 했어요.
몬드리안은 색채는 청,적,황의 삼원색과 백,흑 회색으로 한정하여
화면을 구성하였어요

 


몬드리안 보다 앞선 조선의 보자기
추상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아주 옛날 부터 알고 지요.(조각보)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와 활동하기도 너무 좋고

몬드리안에 대해서, 아주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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