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사달라고 조르기를 몇십번!!! 그때마다 안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조르네요. 휴--- 이제는 이런생각이 듭니다. 정말 사주어야하나? 자식이 그렇게 읽고싶다는데... 저 지금 35권 지르러갑니다. (몇권더!!! 사주면 안되냐고 묻네요^^; 독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