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요즘 나와있는 여러권에 비해 가격면에서나
내용면에서나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피아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우리딸에게
바이엘 상하권을 사주었답니다.
딸아이가 건반을 하나하나 누르며 칠때마다 기쁜마음이 절로 생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