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책이 오자마자 개봉을 하더니
며칠을 손에서 떼지를 않네요.
동생까지 더~~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일석이조가
이때에 쓰이는 말인가 봅니다.
8권은 언제 나오는지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딸을 보면서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