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의 모험은 우리집에 도착한 그 순간부터 귀한 손님이 되었다.
서너달간은 손에 이책이 들려있었던 기억이있다.
여섯살 된 우리 꼬마도 이 책을 너무 좋아했던터라
이 책을 사고 너무 마음에 들고 흐뭇했다.
또 사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즐거운 미소가 입가에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