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인이 권해준 책이었다.
모리 교수님의 인간적이고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을 통해서
나도 나이가 들면서 굳어져가는 마음을 한번쯤 부드럽게
따뜻하게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책을 읽어보면 왜 그렇게 좋은 책이라고 하는지 단박에 알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