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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그렌 전쟁 일기 1939-1945 - 린드그렌이 남긴 전쟁의 기록과 삶의 고백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명아 옮김 / 시공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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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볼륨에 걸맞게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오늘날 국제정치의 흐름을 보건데 매우 귀한 통찰들을 줍니다.

˝20세기에 이런 일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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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천천히
박솔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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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소설은 늘 희한한 슬픔이 있고 그 슬픔을 잘 따라가다 보면 또 희한한 기쁨이 있다. 물론 이 정도의 깊이감이나 이중성은 훌륭한 작가들이라면 갖고 있는 것이겠지만 박솔뫼는 그 역도 성립한다는 점에서 유독 특별하다.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빛도 슬플 수 있다는 걸 이 소설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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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 지연 - 제4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민음의 시 338
나하늘 지음 / 민음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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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보며 나도 울었다. (이 사이에 몇 글자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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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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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숨도 못 쉬고 빨려 들어 가듯 읽은 소설. 강화길 작가는 늘 내게 새로운 것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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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2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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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호흡하고 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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