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존재가 피워낸 따뜻한 기적‘30년째 사랑받고 있는 레전드 그림책강아지똥 - 권정생 글 / 길벗어린이이 책 제목 처음 들으면“응? 강아지… 똥?” 하고피식 웃음부터 나와요 ☺️☺️강아지가 길가에 볼일을 보고 간 자리,덩그러니 남겨진 강아지 똥 하나.참새는 “냄새 나!” 하고 도망가고병아리도 쌩 무시하고 지나가요.심지어 흙덩이 아저씨한테도 구박받아요 ㅠㅠ강아지 똥은 생각하죠.“나는 왜 태어난 걸까, 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나 봐”애 마음이 여기서 진짜 짠해져요.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옆에 있던 민들레가강아지 똥한테 이렇게 말해줘요.“네가 있어야 내가 꽃을 피울 수 있어”강아지 똥이 어떻게 되는지책에 너무 아름다운 결말로 꼭 읽어보세요! 💛⭐️🌼✨👍 이 책이 좋은 점!✔️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존재도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줌✔️ 짧고 쉬운 글이라 어린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음✔️ 정승각 작가님 그림이 진짜 따뜻하고 정감 있어서 그림만 봐도 힐링✔️ 여운이 길게 남고 아이들도 감동 받는책이 책이 원래 1969년에 나온 작품인데한참 묻혀있다가 어느 선생님이 아이들한테구연동화로 들려준 게 입소문 나면서뒤늦게 빛을 본 거래요.강아지 똥처럼이 책도 늦게 자기 자리를 잡은거네요..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는 거,아이한테도 어른한테도한 번쯤 곱씹어보게 만드는 책이에요.집에 꼭 한 권쯤 있어야 하는진짜 클래식 그림책이에요!강추강추👍🏻👍🏻👍🏻#유아그림책 #강아지똥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