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도 우산이 필요해!’ 글그림 보람 @gilbutkid_book 너무 사랑스러운 토끼들과특별한 우산이 친구가 되는 마음 따뜻해 지는 그림책 소개 할께요🐰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구멍 난 우산은 자신의 모습을 들킬까 봐 펼쳐지지 못해요. 하지만 토토와 끼토는 그런 우산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친구가 되어 줍니다함께 놀고, 함께 웃고, 함께 비를 맞으며 우산은 조금씩 용기를 내게 돼요.읽는 내내 “친구란 이런 존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그림책이었어요.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다름과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