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매일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그 마음을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어려워할 때가 많아요.이 책은 “안녕”, “고마워”, “미안해” 같은일상 속 소중한 말들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예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고,때로는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것을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어떤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까?”“나는 어떤 말을 자주 하고 있을까?”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았답니다.말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 동생들부터유치원에 다니는 형아, 누나들까지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꽃처럼 예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같은따뜻한 말들을 나눠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속에 예쁜 말씨가 자라고,우리 집에도 다정한 말꽃이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