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 나무 아이》글·그림 최숙희최숙희 작가님의 그림책은읽고 나면 늘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이번 그림책은열두 달마다 가장 아름다운 나무를아이들에게 하나씩 선물해주는 이야기예요.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매화나무 아이,넉넉한 그늘처럼 품어주는 느티나무 아이,속 깊고 단단한 참나무 아이까지…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나무를 닮아자기만의 모습으로 자라고 있었어요.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르듯아이들도 저마다의 속도와 계절이 있다는 걸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어요 💛그림 하나하나도 정말 아름다워서한 장 한 장 오래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아이들에게는“너답게 자라면 괜찮아.”라는 응원을,엄마에게는“기다려주는 사랑”을 전해주는 그림책 🌿《열두 달 나무 아이》오래 곁에 두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