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럼**(2024창비그림책상 수상작) [우린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어요]설연휴에 많이 내린 눈에어른들은 걱정했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놀았었죠. 하얀 눈위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을은보는사람들 까지도 순수하게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순간인것 같아요. 2024창비그림책상 수상작으로 포푸라기 작가님의 ‘새처럼’을 소개합니다. @창비 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면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날개를 달아주는 듯 합니다. 눈오는 날에 책을 읽어보고 당장 밖으로 나가 ‘새처럼’ 하늘을 훨훨 나가보는상상을 해봐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감성을 아이들과의 상상력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이겨울이 더 가기전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