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받은순간 그 뿌듯함이란..우선 아이와 보기전에 저 먼저 읽어보았드랬죠..
수묵화로 그리진 그림..이런 그림풍체는 저도 처음이라 너무나 정겨웠네여..
내용은 개구리의 한살이 이야기를 너무나 잘 풀어줬더라구요..자연관찰책이 따로 없는 느낌^^
우리 딸아이는 계속 엄마 어디갔냐고 찾았냐고 물어보는데 난감했다는^^
그리고 아이도 그림풍이 신기했는지 그림을 유심히 보면서 이미 알고 있는 개구리 한살이 내용을
다시한번 이야기로 접해주니까 새로운가봐여....이책 읽고 자연관찰 개구리 보여주면 금상첨화일 듯 싶어요
또 다른 바램이 있다면 다른 동물이나 곤충들도 다뤄졌슴 하는 소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