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러 잭의 머리를 후려갈겼다.무언가 아작이 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신음도 내지 못하고쓰러진 잭의 몸뚱이가 힘없이 늘어져 흙바닥을 뒹굴었다.원펀맨인가 하하하
"전하가 올 것이라 믿었으니까요. 기다린다는 건, 믿음이 없으면 안 되는 거니까.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켜야 하는 거니까." - P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