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러 잭의 머리를 후려갈겼다.
무언가 아작이 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신음도 내지 못하고쓰러진 잭의 몸뚱이가 힘없이 늘어져 흙바닥을 뒹굴었다.

원펀맨인가 하하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