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무심한 여주님의 매력이 터집니다. 강하고 물러섬이 없다보니 답답한 부분이 없이 몰아치는 여주님의 매력에 눈 쉴 틈없이 읽게 됩니다. 눈은 아프지만 끝이 궁금해 달려요.생각했던 남주가 그분이 아니어서 흠짓 했지만 이 남주도 그녀에게 어울려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