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무심한 여주님의 매력이 터집니다. 강하고 물러섬이 없다보니 답답한 부분이 없이 몰아치는 여주님의 매력에 눈 쉴 틈없이 읽게 됩니다. 눈은 아프지만 끝이 궁금해 달려요.생각했던 남주가 그분이 아니어서 흠짓 했지만 이 남주도 그녀에게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