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애인 - HQ-865
린 그레이엄 지음, 박선미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할리퀸 표지가 바뀌곤 예기치않은 청혼 이후에 린 그레이엄 특유의 필력이 나오질 않았다고 생각하며 다신 시지말까 했는데 이 책은 예전 느낌이 많이 났네요. 모처럼 재미지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집사의 사랑에 신부는 괴롭다
노블리타S / 2015년 12월
평점 :
판매완료


제목에서 알수있듯 순진한 영애를 고상하며 준수하고 오싹하리만큼 정중한 집사가 사랑에 대해서 가르쳐주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워가는 소설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존댓말을 하면서 영애를 곤혹스럽게 한다. 스토리도 산으로 가지않으면서 끝까지 유지되는점에 별점 다섯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첫사랑의 조흔
서울문화사 / 2015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부친과 아들의 일그러짐으로 여주가 넘 힘들고 불쌍해서 눈물이 핑돌았다. 노블보다 눈물이 핑돌긴 첨. 마지막에 여주가 넘쉽게 남주를 받아줘서 짜증났지만 로맨스물이니 할수없다고 체념.마음같아서는 보란듯이 남주 걷어차고 남주는 한 십년은 여주에게 복종하며 종살이라도 해야하지않나 싶은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귀신의 사랑
서울문화사 / 2015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노블로 보기엔 안타까울 정도의 이야기네요. 만화책으로 나왔으면 쓰르라미울적에 그 비슷한 느낌이 나면서 열권정도의 분량이 나왔을 텐데. 책을 읽고 후회되는 책들이 많은데 이책은 전혀 후회되지 않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짐승
서울문화사 / 2015년 8월
평점 :
판매완료


짐승남이지만 귀여운면과 함께 소유욕있고 동물을 보살필줄도 아는 다정남 이기도 하네요. 여주도 착하기만한게 아니고 좋은 사람이기도해서 마음에 드네요. 여주의 풍만함이 좋았고 행동으론 아니면서도 남주에게 계속 싫다고 하는점이 조금 거슬렸지만 괜찬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